고문서(古文書)

양근군수.부여현감·금구현령.경연관등을역임한 성근묵(成近墨)의서간

골동품 고서 고문서 근대사 갤러리 진품명품 2008. 1. 15. 21:02
품     명     성근묵(成近墨)의서간
크     기    44*31쎈치
주     기    
1784(정조 8)∼1852(철종 3). 조선 후기의 문신. 본관은 창녕(昌寧). 자는 성사(聖思), 호는 과재(果齋).

성혼(成渾)의 후손이며, 부여현감·금구현령을 지낸 정주(鼎柱)의 아들이다.
1809년(순조 9)에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였다.
1838년(헌종 4)에 양근군수 재임시에 이조로부터 재학(才學)이 뛰어난 인물로 추천을 받아 경연관(經筵官)을 거쳐 1805년(순조 5)에 장령으로 발탁되었고 1807년에 집의로 승진하였다.
1852년(철종 3)에 형조참의로 임명되었는데, 그해에 죽었다.
청렴·강직하기로 이름을 떨쳤으며 학문이 빼어났다.
죽은 뒤에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저서로는 《과재집》이 있다. 시호는 문경(文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