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古書)

김준영 (金準榮)1842(헌종 8)∼? 조선 말기의 화가.

골동품 고서 고문서 근대사 갤러리 진품명품 2009. 7. 28. 14:34

석년(石年)
성별
생년 1842
활동분야 예술/체육 / 화가 / 화가
과거 및 취재

[역과] 철종(哲宗) 10년 (1859) 기미(己未) 증광시(增廣試)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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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김준영 구로고회
김준영(金準榮){1}에 대하여

1842(헌종 8)∼? 조선 말기의 화가. 본관은 개성. 자는 치규(致規), 호는 석년(石年).

 크     기    21*290쎈치

형     태     절첩 화첩

주     기     매화 산수 바위 서예

간     기     明治申巳년 1881년 40세 작품

 

 

 

 

 

 

 


화원 석신(碩臣)의 증손이며, 벼슬은 감찰(監察)을 지냈다.

서예가 김석준(金奭準)은 그를 위하여 “맑고도 여위어 흰 학과 같고 쌍절(雙絶)을 지닌 특별한 재주로세. 중국에 마음맞는 벗이 많아서 해마다 편지가 오고갔었네. 요즈음에는 산수에 낙을 붙이어 숭악산(崧嶽山)에 서실을 지었다 하네.”라는 시를 읊기도 하였다.

산수와 절지(折枝)를 잘 그리고 글씨에 능하였다 하나, 형식화된 남종화풍(南宗畵風)으로 그려진 산수화가 주로 전한다.

대표작으로는 1865년(고종 2)에 그린 〈구로고회도 九老高會圖〉(개인 소장)를 꼽을 수 있는데, 산뜻한 필묵법(筆墨法) 등이 청대(淸代) 문인화가 주학년(朱鶴年)의 화풍을 연상시키며, 또한 이용림(李用霖)의 〈청설연음도 聽雪聯唫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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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김준영 구로고회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