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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본 베트남 경성 중앙학교 관련문서 미터법리플랫 주부요리 야담 음악만필 등

골동품 고서 고문서 근대사 갤러리 진품명품 2018. 9. 4. 13:05

품   명  내가본베트남

크   기   22*33

시   대  1966.8-67.9월

주   기  당시편지세장과  베트남 현지 채명신장군 등 사진 대형11장등  56장으로 사료적 가치가 있다고 사료됨

품   명  경성중동학교 기성회 관련 사문서5매

크   기 18*24등

시   대 1929년

주   기  京城中東學校 期成會 관련 사문서5매 와봉피 등으로 당시 학교문화를 볼수있는자료

품   명  

품   명  주부요리

크   기  15*21

시   대  1977

주   기  식생활 개성을 위한 주부요리서로서 당시 음식문화를 엿볼수있는자료

품   명   야담(野談)

시   대   소화19년

크   기  14.5*20.5

주   기  제10권6호 통권102호  

1935년 12월 1일 창간되어 1945년 2월 5일 통권 110호를 끝으로 폐간되었다. 초대 편집 겸 발행인은 김동인이었고, 1937년 6월 임경일로 바뀌었다. 국판 160쪽으로 출발했으나, 1943년 6월호부터 50쪽 안팎으로 줄었다. 경성야담사에서 펴냈고 판매가는 20전이었다. 집필자로는 김동인과 만담가로 소문난 신정언을 비롯해 방인근·임영빈·연성흠·윤효정 등이 참여했다. 주로 역사에 관한 책을 번역하거나 야담·한시 등을 실었다. 소설에 양백화의 〈여장소년 女裝少年〉, 한설야의 〈귀향〉, 김송의 〈애정〉 등이 연재되었으나, 그밖의 작품은 대부분 문학적 가치를 생각하지 않고 야담집에 전하는 내용을 흥미 위주로 각색한 것이다. 1940년부터 다른 잡지와 마찬가지로 일제의 강요에 의해 친일을 드러내는 일본의 야담을 많이 실었다.

품    명   음악만필

주   기  정의

홍난파(洪蘭坡)가 쓴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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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7월에 발행되었다. 약 300면에 달하는 수필형식의 글을 모은 책으로, 희화적 표현과 음악계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화들을 엮었다.
이 책은 대체로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번째 부분은 악성들의 야화로 베토벤·쇼팽·모차르트 등 서구 악성들의 생활 일화 등을 간결하게 소개하였는데, 이는 필자의 경험적인 이야기들을 토대로 엮은 것이 특색이다.
이 책에서 중요한 부분은 음악회의 에티켓이나 풍습 등을 글로써 소개한 구절 등이 단순한 소개서와는 다르다. 이 저서에서 보다 중요한 부분은 제2부에 서술된 논문 성격의 글들이다. 이 글에서 홍난파가 상상하고 구상하였던 음악관이 피력되었다.


품   명  독일따의 한국 얼굴

크   기  21.5*30

시   대  1997

주   기 

품   명  시집 청룡

크   기  14.5*20.5

시   대  1953년

주   기  해병사령부 정훈감실 발행으로 박종화 모윤숙 유치환 조지훈 박두진 29명의 시가수록되어있다

품   명   부산 압록강 까지의 사진첩

시   대   1922

크   기  25*18

주   기  조선철도국 발행으로 사진첩으로 역 50장 100페이지분량으로 표지만 약간손상 내용은 아주 완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