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장 이야기한줄 수졸재 (守拙齋)
수원 화성의 야경
골동품 고서 고문서 근대사 갤러리 진품명품
2020. 7. 6. 20:31
오늘 밤엔 둥근보름달도 구름없이 잠시라도 볼수있고 구름도 보기좋게 있어 야경촬영하기에 좋을듯 하다는
멧세지를받고 수일전부터 스케줄 예약이 오늘이 적당하다는 연락이 왔다
수원 화성 창룡문 방화수류정 등
일욜 차미릴것이 뻔하다
수원까지 이리저리 밀리는길 피해가도 두시간 남짓 걸렸다
지난번 저히혼사에도 많은격려와 도움을 주신 강희갑 사진작가님을 만나 해넘이 시간 마추느라 저녘식사
대접해 드리고 창룡문 주차장주차하고
카메라 메고 성위로 올라 걸으며 해가 지길 기다리고 조명을 기다리며 이런 저런 사진기에 기능과 구도 셧터시간 조리개 등의 지식을 얻는다
새로운 취미생활에 활력이 붇고
흥미로워진다
어떻케하면 멋진 사진을 담을까
풍경 꽃 인물 등등 끝이없는 예술가들의 창의력이
필요한 작업인듯 하다
해가 넘어가고 조명이 들어오니
성에서 보는 주변에 환경이 아름답게 변한다
이럴때 셧터소리와
풍경이 담긴다 눈이않좋아 가까운것이 잘안보여 사진기에 담긴 사진을 보는데는 문제가 있어 될수있음 이리저리 조정해가며
몇컷 더담는다
그리고 잘라 버리는게 많다
19시30분 부터 22시까지 옮겨다니며 성에서 바라본 주변의
경관을 가슴으로 눈으로 렌즈로
담는다 화성의 야경이 참아름답다
잠깐보름달이 떠오르고 열기구가 오르며 그름으로 가려지는 달
잠깐이라도 보름달과의 미팅 크라이 막스 풍경을 담으며
어제의 시간을 기록으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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