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동품.민속품이야기
[스크랩] 신 사임당의 그림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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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7. 31. 07:49
외로이 서울길로 가는 이 마음 돌아보니 북촌은 아득도 한데 흰구름만 저문 산을 날아 내리네 어머님 그리워 산 첩첩 내고향 천리언마는 자나깨나 꿈속에도 돌아가고파 한송정 가에는 외로이 뜬 달 경포대 앞에는 한 줄기 바람 갈매기 모래톱에 헤락 조이락 고깃배들 바다 위로 오고가려니 언젠가 강릉길 다시 밟아 가 색동옷 입고 앉아 비느질할꼬 ![]() 가지와 방아개비 제1폭에는 가지·방아깨비·개미·나방·벌 등이 등장하고 있다. ![]() 수박과들쥐 제2폭에는 수박·들쥐·패랭이꽃·나비·나방 등이 등장하고 있는데, ![]() 어숭이와 개구리 제3폭은 공간을 나는 나비, 원추리꽃 줄기에 붙은 매미, ![]() 산차조기와 사마귀 제4폭에는 여뀌·메꽃·잠자리·벌·사마귀 등이 등장하고 있다. ![]() 맨드라미와 쇠똥벌레 제5폭에는 맨드라미·산국화·나비·쇠똥벌레 등이 등장하고 있다. ![]() 원추리와 개구리 제6폭에는 어숭이꽃·도라지·나비·벌·잠자리·개구리·메뚜기가 등장하고 있다. ![]() 양귀비와 도마뱀 제7폭에는 양귀비·패랭이꽃·달개비·도마뱀·갑충 등이 등장하고 있다. ![]() 오이와 개구리 제8폭에는 개구리·땅강아지·벌·오이·강아지풀 등이 그려져 있다. |
출처 : 광주동중10회동창회
글쓴이 : 최호송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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