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추녀 기와지붕 낙숫물소리
새벽아침 귓전을 간지른다
반가운 비
금비가 아닐수 없다
우산들고 뜰을 한바퀴 돌아본다
작년에 식재한 봄꽃 자세히 들여다본다
반가운 청노루귀 한웅큼 !
너무 반갑다
금년에도 10촉을 사다 심었는데 ?
산수유도 살짝 꽃잎을 내밀고
매화 꽃봉우리 몽글몽글
여기저기 누가먼져랄것도 없다
봄비속에서 올라오는 봄꽃
반갑다
젤먼저 핀꽃
장수매 물론 반실내였다
청노루귀
산수유
매화 ᆢ
#청노루귀
#산수유
'사진한장 이야기한줄 수졸재 (守拙齋)'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운길산 얼레지향연 (0) | 2022.04.08 |
---|---|
영월 동강할미꽃 금몽암 꽃놀이 (0) | 2022.03.29 |
수졸재 주인 김수명 여주황학산 으로꽃보러간다 (0) | 2022.02.27 |
공주 국립박물관 나가자 팀 부부여행 2박3일 (0) | 2022.02.24 |
새해 해맞이 (0) | 2022.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