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 명 천한봉선생5인다기 25.10.13.3.12경 구 40
시 대 근대
크 기 퇴수기크기 14*6
주 기 천(千) 수결이있으며 사용한흔적이 다관 바닦 가마유 사이로 찻물이 배어있다
퇴수기크기 14*6
한국도예사의 한 획을 그은 천한봉 씨의 도자기 빚는 모습.
"그릇과 함께 한 60년, 그 인생의 그릇에 나는 무엇을 담아냈던가."
명장 천한봉(75·문경시)씨.
한국 도예사에 천한봉이란 이름 석자를 빼고는 말할 수 없을만큼 그는 한국도예사에 한 획을 그은 사람이다.
"나는 흙이 좋다. 그래서 흙으로 무엇이든 만들고 무엇이든 담았다."
흙이 지닌 본질적인 생명력이 좋고 세상을 담아내는 그릇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이 좋았다는 그는 지난 3일, 일본·대한민국간 예술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일본 내각부 상훈국으로부터 욱일쌍광장(旭日雙光章) 수훈자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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