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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근대사.문학 .교육

여성계(女性界) 1957

by 골동품 고서 고문서 근대사 갤러리 진품명품 2019. 4. 28.

품   명   여성계(女性界)    18.3.서,코.구.25

크   기   14.8*21

시   대   1957년5

주   기 

시대 현대
저작자 조경희(趙敬姬)
창작/발표시기1952년 7월~1959년 8월
성격 여성잡지
유형 문헌
간행/발행

희망사(希望社), 여성계사(女性界社)



개설

6·25전쟁 중 희망사(希望社)의 대표 김종완이 중심이 되어 부산에서 창간하였다. 그러나 11월경 임영신의 부탁으로 판권을 양도하였고, 이후 임영신 등이 주도하여 여성계사에서 잡지를 발행, 1959년 8월까지 이어졌다.

편찬/발간 경위

부산 피난시절 당시 각 일간지들도 속간을 낼 엄두도 내지 못할 때, 월간 『희망(希望)』지는 창간 1주년을 맞으며 여성잡지 『여성계(女性界)』를 창간하였다. 창간호에서 ‘낡아빠진 어두운 삶속에서 전 여성들이 일어설 때가 왔으며, 모든 여성은 인간답게 일어서야만 하며, 폐허 속에서 모든 구별 없는 여성들의 건전과 교양과 마음의 거울이 되려는 의도’에서 잡지를 발행한다고 밝히고 있다. 아울러 모든 여성들의 애(愛), 지(知), 땀, 피는 조국의 동란을 가로막는 크나큰 구국의 방파제로써 헛되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고 선언하여 전 여성의 후원을 당부하였다